지인을 보고 깨달은게 하나 있다
동시에 만난 여자가 2명이면 대부분 남자를 욕하고
동시에 만난 여자가 2명을 넘어서는 3명부터는 여자들끼리 싸우더라
참고로 그 지인은 한번에 5명을 만나더라
하................
5명을 만나니까 어떻게 되는지 앎?
그와중에 자기들끼리 편을 가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렘이라는게 괜한 망상이 아니다
결국엔 5명중 합의하에 4명은 상호간에 이해하고 만나더라
위에 말한 지인은, 고등학교, 군대 , 회사까지 같이 다녔던 (전)친구 (현)과거지인 임
현재는 손절했음
직원들끼리 회식 할 때 엔빵하기로 한 회식비를 여자들이 서로 내주려함
여직원 2명이서 친구 하나 때문에 치고 박고 싸움
(싸우면서 슬쩍 보이는 속살이나 속옷 보고 만족한 내 자신에 현타왔음)
지인이 휴대폰을 보여줬는데 처음보는 회사 단톡방이 많았음
(대부분 여직원 여러명 + 남자는 지인1명)
지인의 외모는 객관적으로 봐도 잘생김, 키는 170안됨 (개호빗)
비율이 좋았고, 매사에 자신감이 넘쳤음, 인생에 굴곡이 절대 없는 느낌
그리고 말을 정말 재미있게 잘했음
지인이 여자상사한테 성추행 당해서 법적문제 있었음
여자친구가 끊긴적이 없음
심지어 군생활 할 때도 여자친구 4번 바뀜
군생활 내내 바뀐 여친들이 면회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