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스켈퍼 ::html <p style="text-align:center;margin:12px 0;"><img src="https://kookbob.com/assets/copied/20260627-d0916de2f63694f7.png" style="max-width:100%;height:auto;border-radius:6px;"></p> <p style="text-align:center;margin:12px 0;"><img src="https://kookbob.com/assets/copied/20260627-1252c323f39a40be.png" style="max-width:100%;height:auto;border-radius:6px;"></p>
가치주사랑 현지에서도 "실력 없이 기록만 쫓는 노욕"이라며 좋게 보지 않음. 실제 출전도 경기 다 끝나갈 때 깔짝 나오고 경기에 나와도 볼터치도 몇 번 못함. 일본 언론에서도 "4부 리그에서도 경쟁력을 논하기 어려운 수준", "구단이 흥행용 마스코트로 이용하고, 선수 본인은 기록 욕심으로 그라운드를 떠나지 못한다" 고 까는 중임. 물론 라이트 팬들이야 추억의 스타 유니폼 사고 좋긴 하지만 노장 한 명을 위한 '쇼 업'이 리그의 수준과 젊은 선수들의 기회를 갉아먹는다는 지적이 그렇게 잘못된 것 같진 않음.
쎄육에이십사 이 할배 있고 없고의 차이가 관중기준 있으면 100 없으면 60% 수준이라 몇년까지야 그래도 뭐,,,, 지방 하위구단에 마스코트...정도라 웃고 넘겼는데 재작년부턴 험악하대 하긴 암만 날고 기었어도 바조 호마리우 베르캄프 할배들 또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