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이 모듈식구조에 바느질을 느슨하게 하거나 풀먹이기,다림질 등으로 바느질 구멍을 어느정도 복원하고 손상이 덜가도록 했기는 한데 빨때마다 해체하고 다시 꿰메는건 현대 패딩,코트 하루에 한번씩 드라이클리닝하는거랑 같은소리임 윗댓글에 있듯이 몸에 닿는 속옷,받침옷 들이 따로있고 얘넨 면티,쿨티마냥 막빨고 편하게 입었음. 목이나 소매는 동정 부분이 커버해주고 이것만 떼서 빨고 다시 달고했음 죄다 해체하는건 연례행사거나 묵은 겨울옷 솜 세탁, 비싼 비단옷 해체해서 오염부분만 조심조심 세탁할때만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