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happy ::html <p style="text-align:center;margin:12px 0;"><img src="https://kookbob.com/assets/copied/20260629-a1384e2fa35bf215.webp" style="max-width:100%;height:auto;border-radius:6px;"></p>
hometohome 나는 군대에서 휴가 나와가지고 지하철 타려는데, 에스컬레이터에서 넘어져서 손이 까져가지고 피 났단 말이야. 차는 막 들어와서 일단 탔음. 자리에 앉아서 주머니 뒤져서 닦을 것 없나 찾다가 양말 나와서 그걸로 닦고 있으니까, 맞은 편에 있는 20대 여자 분, 아주머니, 아저씨 다 가방에서 물티슈, 휴지 꺼내서 통째로 주시더라. 그때 좀 감동이었음
불곰파이터 ㅋㅋㅋ 멋 내느라 외투에 손 안넣고 어깨에 걸치고 빵을 고르고 있는데 알바가 손이 없는 사람인줄 알고 빵 비닐봉지 목에 걸어주더란 얘기 생각나네 얘도 해명하기 어려워서 그냥 목에 걸고 유리문 어깨로 밀고 나왔다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