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양반은 해외리그 경험도 일본, 미국뿐이고, 주장으로 02 이끌면서 자기가 주인공인줄 알았는데 진짜 주인공은 박지성 이영표 안정환 설기현 이천수 같은 어린선수들이었으니 그냥 해외파도 아니고 해외에서 성공한 선수들한테 자격지심 같은게 분명히 있음. 나도 10살만 젊었으면 유럽가서 대성공하고 제2의 차붐소리는 내꺼였을건데 이런 질투는 확실히 있다고 본다. 더불어서 축협 종특인 썩은물들이 밀어주고 끌어주는 인맥축구도 한몫하고, 이런게 아니면 브라질, 지금 북중미까지 한결 같이 실력 갖춘 해외파한테 이런 스텐스를 가질 이유가 전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