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뉴스 (평택=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경기 안성지역 부동산 개발사업 과정에서 2억원대 뇌물을 주고 받은 안성시청 고위 공무원과 민간업자가 재판에 넘... 원문 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701183500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