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프로그램 양산하는게 요즈음 웹소설이나 웹툰인거 같음. 점점 좆같음이 상위 문화로 전파가 됨. 웹소설 각색, 웹툰 원작. 그냥 판타지를 드라마에서 구현한다니까.. ㅋㅋ... 유치원 때 할머니랑 아침 먹으면서 아침막장드라마보고, 전원일기보고, 진품명품보고, 점심먹고, 전국노래자랑 보고, 간식 먹고, 낮잠 때리고, 예능보다, 주말 드라마 때리면서 "음... 뭔가 현실적으로 일어날 수도 있겠네?" 하던 방송프로그램들이 그냥 지금와서는 쌍욕이 나온다니까 ㅋㅋ... 고증은 없어. 시청자가 경험했던 일 바탕으로 하지도 않아. 조사같은거 왜함? AI한테 퍼달라하면 되지? 그냥 뇌내망상 속에서 도파민이 허용하는데까지... 히죽히죽 웃어대면서 짠 각본밖에 없는거 같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