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뉴스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해외 유명브랜드를 도용한 짝퉁 공기청정기 필터 수십억원어치를 들여와 유통한 일당이 적발됐다. 원문 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70313620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