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이 통하는 민원인은 교감 교장 이 나서면 적당히 수긍해주는데 그 선을 넘은 존재는 대통령이 와도 지랄함. 학폭으로 피해자 안면 골절나온 건으로 학급 교체나온 거가 부당하니 어쩌니 하며 9개월동안 교무실로 출근해서 1인 시위하고, 교장실 난 다 때려부수고, 에어컨 나오면 왜 어디는 안나오냐 지랄하고(교사 전력 용량 때문에 전 실 동시에 에어컨 가동이 안되는 곳이라 순환 가동 중이었음) 행정심판에 행정소송에 민사까지 진행하고 다 패소하고 나서야 철수함. 왜? 애가 졸업햇거든 ㅅㅂ 2016년 충남 천안 s중 이야기임 시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