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네시로 카즈키 자전적인 소설 <GO>에 잘 나와 있는데, 조총련계 다니다가 일본 일반고등학교로 진학하고, 일본국적 취득함. 아버지는 완전 조총련계라서 조선적 유지하고 있다함. 생각보다 해방 이후에 북한의 지원 받는 조총련계 민족학교 다니다가, 일본 국적 취득한 사람 많음. 그 당시에는 조총련계 다니는게 선택이 아니라 필수였고(왜냐면 우리나라는 재일조선인에 대한 지원이 없었음), 나중에 일본 사회에 녹아나기 위해서 일본국적 취득한 사람이 많다고 함. 좀 다른 케이스지만,조총련계 학교다니다가 대한민국 국적 취득한 사람도 꽤 된다고 함. 축구선수 정대세도 북한 축구 대표팀으로 뛰었지만, 국적 자체는 한국 국적이고, 조총련계 학교 다님, 가수 성선임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