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는 밖에서 피눈물흘리고 식물인간이돼서 의식도 못찾고 와이프, 남편이 죽어서 되찾지도 못하는데 발뻗고 잠 잘 수있는게 말이 안돼. 교화는 개나줘버려 인류역사 수십만년동안 인간은 교화되지 않고 타고난 본성 그대로 평생살아가는게 증명됐는데 뭔놈의 교화 이런말 하면 억울하게 감옥간 사람들 때문에 그러면 안된다고 하는데, 억울하든 뭐든 감빵은 원래 지옥같은 곳이여야지 누구든지 다시는 들어갈 생각도 안하지 성범죄로 들어가서 복역하고 출소하고나서 꼴린다고 미성년자 다시 성폭행하고 다시 감빵가는게 말이되냐? 진짜 지옥이였어봐 감옥나와서 다시 성범죄 저지를 생각이나 하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