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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center;margin:12px 0;"><img src="https://kookbob.com/assets/copied/20260707-d579aac3bbf62c47.png" style="max-width:100%;height:auto;border-radius:6px;"></p>
<p>주식에서 보면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 판다는 격언을 따른답시고 많이 내려간 주식을 지금이 발바닥은 아니더라도 무릎쯤은 되겠거나 하고 들어가는 사람이 있는데 무릎이란 그 무릎을 말하는게 아니다.<br>정확히는 발바닥 최저점 매수는 못하더라도 추세 전환을 확인하고 사라는 의미다.</p>
<p style="text-align:center;margin:12px 0;"><img src="https://kookbob.com/assets/copied/20260707-d6b02064b6f80e43.png" style="max-width:100%;height:auto;border-radius:6px;"></p>
<p>그럼 데드캣하고 무릎하고 어떻게 구분함? 이라는 질문이 나올수가 있는데 그건 당연히 반등이 나온후에 일정기간 (그건 주식의 성격에 따라 다름.빠른 주식도 있고 느린 주식도 있거든) 저점을 새롭게 갱신하지않으면 일단 바닥이 나왔다고 간주한다..<br>무릎에 사서 어깨에 판다는 뜻을 착각하지 말자.</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