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이 적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찾아가서 도와주는 서비스도 존재함. 동사무소에서 복지파트 공익이었음. 저소득계층인데 도와달라고 안해도 찾아가서 복지 상담하고, 그에 맞는 복지서비스제공하고, 나랏미라든지 부녀회에서 김치 담궈놓은거 배달도 가고, 다리 불편하신 분들이 병원진료 받을 수 있게끔 이동수단도 연계해주기도 했음. 복지 사각지대(대표적 사례 : 송파 세모녀 사망사건) 때문에 더 집중적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을거임. 네이버에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라고만 쳐도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