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뉴스 (베이징=연합뉴스) 김현정 특파원 = 중국 당국이 신용위기에 빠진 지방 민영은행을 사실상 '국유화'하며 금융리스크 관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원문 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707146500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