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happy ::html <p style="text-align:center;margin:12px 0;"><img src="https://kookbob.com/assets/copied/20260707-6bfe96496ee4a76f.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border-radius:6px;"></p>
잠은죽어서 이게 만화로 가서 보면 썰이 더 깊게 나오는데 도박판에 들이고 그로 인해 정마담이 도박에 빠져서 화류계일도 했고 그랬나? 그랬던 스토리로 기억함 정마담도 엄청 기구한 인생을 살게 되던데 그 정도믄 ㄹㅇ 악이 그득그득 차올랐을 것 같긴 해
불기둥기원 만화에사보면 진짜 이대 다니던 조신한 여자엿는데 평경장이 작업쳐서 인생조짐 영화애서도 그렇게 미워하는 날 왜 보자고 했냐고 평경장이 묻는게 그 이유임 근데 영화에서는 그이유+고니 가지고싶은데 평경장이 뒤에서 훈수두니깐 죽인거
배당모으기 고니가 기술을 쓰면 아귀는 알수있음 그건 불변인데 뭐를 줄지는 알수 없지 그래서 아귀가 하는 게임안의 게임으로 패맞추기로 승부를 건거임 원래대로면 10 9 이렇게 주고 정마담이 먹는건데 거기서 틀어서 정마담한테 3줘서 아귀 손 찍고 자기가 이겨서 돈들고 ㅌㅌ
소심한스켈퍼 고니가 기술써서 일부러 지는패를 나눠주는데 아귀는 승패보다 그 기술을 잡아먹는 스포츠를 즐기는 놈이라서 이새끼 지금 기술썼지하고 신나서 니 나한테 좋은패 2등패주고 1등패로 잡아먹으려고 그랬지 하고 손목걸고 내기함. 근대 처음 말했다시피 아귀가 이런 스포츠를 즐긴다는걸 미리 알고 있던 고니가 판 함정이라서 전혀 상관없는 사쿠라패였고 아귀가 패배함
백지아다 팬들은 아마 타짜 프리퀄이 제일 궁금하지 않을까 주인공은 젊은 평경장으로 하고 루키 시절 짝귀 아귀 그리고 아직 판때기로 들어오지 않았던 순수했던 정마담 물론 원작에서 프리퀄이 없기에 허영만 선생님이 직접 각본을 쓰거나 아니면 아예 새로운 작가가 각본을 쓰거나 암튼 속편 말고 프리퀄이 나왔으면 좋겠다
이태백 아귀가 계속 기술 쓰면 정마담이나 고니가 먹는 장면이 못나옴 고니가 너 기술쓰는거 다 안다고 시위성으로 죽기만 하니까 ㅇㅋ 니 원하는대로 자연빵으로 한번 해보자 하는거고, 호구를 빼는 이유도 그 이유임 고니가 호구 돈을 빨아서 살아날까봐 내보내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