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망한게 광우뻥견들 때문 아님?? 악플달고 사업 방해했다던데 안재환은 2007년 12월 아내인 정선희를 모델로 내세워 색조 화장품 브랜드 '세네린(Seneline)'을 론칭했습니다. 이 사업은 초기 홈쇼핑 방송에서 큰 인기를 끌며 성공하는 듯했으나, 2008년 발생한 악재들로 인해 큰 타격을 입고 사실상 실패로 끝났습니다.사업 실패의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네티즌 불매 운동: 2008년 5월, 아내 정선희가 라디오 방송 중 했던 촛불집회 관련 발언이 논란이 되며 세네린에 대한 대대적인 불매 운동이 벌어졌습니다.홈쇼핑 퇴출 및 매출 급감: 불매 운동의 여파로 홈쇼핑 업계에서 방송이 사실상 무기한 보류되거나 퇴출당했으며, 이는 심각한 자금난과 수입 감소로 직결되었습니다.자금 압박 심화: 화장품 사업 타격과 더불어 영화 제작 투자금 문제가 겹치며 자금 융통에 어려움을 겪었고, 결국 고리사채를 이용하게 되면서 파국을 맞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