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스켈퍼 ::html <p style="text-align:center;margin:12px 0;"><img src="https://kookbob.com/assets/copied/20260708-91979f7dd6bcc94f.webp" style="max-width:100%;height:auto;border-radius:6px;"></p> <p>개그맨 시험 준비한 적 없음</p>
202동 202호 '옥처럼 아름답고 귀한 아이'라는 뜻이다. 예로부터 잘생긴 (사내)아이들을 칭찬하는 데 쓰던 말이다. 심지어 좋은 결과물을 두고 "옥동자를 낳았다"라고 빗대기도 했다.
시장관찰자 심현섭이 말했음ㅋㅋㅋ 개그맨 공채시험 도중 면접 때 대본을 미리 제출해야하는데 옥동자꺼 대본에는 아무 대사도 없이 음돈치키 또로도 두뚜따리 이런것만 써있어서 얜 뭐지? 하고 들어오세요하는데 문열리자마자 인사도없이 바로 음돈치키 또로도 발사해서 면접 그냥 통과했다함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