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버13년 ::html <p style="text-align:center;margin:12px 0;"><img src="https://kookbob.com/assets/copied/20260708-6be7901503821abd.webp" style="max-width:100%;height:auto;border-radius:6px;"></p> <p style="text-align:center;margin:12px 0;"><img src="https://kookbob.com/assets/copied/20260708-b5105954c64fd6b8.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border-radius:6px;"></p>
못먹어도고 그럴리가. 100명의 손님이 오면 진상이 1명인 동네가 있고 5명인 동네가 있긴 하겠지만 그렇다고 30명이 진상인 곳은 없음. 글쓴이는 진상은 있지만 평범하거나, 건전하고 예의바른 손님이 훨씬 많다 라는 말을 하는데 동네 민도타령은 좀.
007 일산 동탄같은 조용하고 소득수준도 중간 이상인 베드타운에서 카페하는 사장의 시점이면 저게 정상이지. 번화 유흥가에서 심야까지 영업하는 카페 알바 정도 되어야 온갖 진상 경험하고 부정적으로 변하는데 인터넷에는 그런 강렬하고 부정적인 썰만 돌아다님
월급쟁이개미 나도 이렇게 느끼긴했는데 업종이나 가게위치에 따라 천차만별일거라서.. 일단 난 취객상대를 거의 안해봐서 모르겠네 한 1년정도 해봤는데 우리나라 사람들 다들 너무 착하고 친절하다고 생각했음 근데 진짜 가끔 울컥하게하는 씹새끼들 있는것도 사실이고
쎄육에이십사 자영업자로서 이 주제만 나오면 하고싶은말이 10명의 손님중 3명정도는 진짜 너무 매너좋은 손님들이고 6명정도는 보통손님 나머지 1명정도의 비율이 진상인데 진상이 적어서 괜찮지않나? 싶은데 저 진상새끼들의 진상짓에 한번 제대로 당하면 하루의 기분이 잡쳐버림 저 1명의 진상의 파급력이 어마어마함
떡상기원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큰 식당에서 알바했었는데 아기 데리고 오는 자리는 거의 항상 더러워서 알바들이 다 싫어했음 워낙 아기들이 먹으면서 많이 흘려서 바닥까지 정리하고 가는 아이 부모도 있긴했는데 극소수 진상은 주말기준 하루12명 꼴로 본듯
잠은죽어서 레딧식 카르마 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 비추를 많이 받으면 카르마가 - 되고 일정 카르마 이하는 댓글밖에 못담 1%의 병신이 목소리가 너무 큰데 병신의 목소리를 줄이는 시스템이 있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