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하면 이성적 판단력이 흐려지니 평상시와는 다르게 행동하게 되잖아? 그래서 술 기운에 남들 앞에서 평상시 못할 말 하기도 하는 거고 즉 이성보다 욕망에 더 충실한 몸 상태가 되는거지. 그래서 술 취해서 그 당시는 욕구에 충실해서 둘이 섹스했을 때는 하고 싶어서 한 게 맞겠지. 근데 이성이 돌아오고 나니까 본능에 충실했던 행위가 실수라고 하는거고. 실수라는 뜻이 풀이해보면 의도하지 않게 통제력을 잃거나 조심성이 부족하여 그릇된 결과를 냈을 때라고 검색하니까 나오는데 틀린 말 아니잖아. 여자가 원래 남사친을 좋아했으면 하고 나서 후회하지 않았겠지. 단 여기서 여자가 자기는 뭐 호감1%도없었다 이러는 건 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