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뉴스 (세종=연합뉴스) 옥성구 기자 =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을 협상하고 있는 노사의 격차가 '690원'으로 좁혀졌다. 원문 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709157552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