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조수석은 여러 가설중 하나고 글러브박스는 좀 과장햇슴 그나마 공신력있는것: 조수석: 국립국어원이 2005년에 일상에서 자주 쓰이는 일본어투 용어를 순화한 일본어투 용어 순화 자료집을 발간했고, 거기에 조수석은 일본에서 넘어왔다고 추적됨. 근데 일본에서 왜 조수석인지는 가설이 많음(크랭크, 택시에서 기모노 입은 손님의 승하차를 도와주던 조수가 있었다는 설, 짐 싣고 차 밀고 잔심부름하던 조수가 있었다는 설) 그래서 크랭크도 그냥 많은 가설 중 하나임 글러브박스: 장갑은 맞는데 1900년 패커드가 처음 만들었고 그때 자동차가 마차와 다르다는 걸 보여주려고 별 쓸모 없어진 대시보드를 방수 수납함으로 바꾼 것인데 그게 뭐 그당시 추워서 장갑이 필수기도했고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 장갑만 맞고 그게 크랭크장갑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