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은죽어서 ::html <p style="text-align:center;margin:12px 0;"><img src="https://kookbob.com/assets/copied/20260710-705a113bd92a6dd6.webp" style="max-width:100%;height:auto;border-radius:6px;"></p> <p>ㅋㅋㅋㅋ</p>
불곰파이터 부연 설명) 우리가 대개 잘못 알고 있는게 어묵 = 오뎅인 줄 아는데 오뎅은 어묵과 무 등을 넣고 끓인 탕 전체를 지칭한다. 어묵은 일본어로 오뎅이 아니라 "사츠마아게"라고 한다. 그리고 오뎅 요리에서 일본인이 가장 좋아하는건 어묵이 아니라 무라고 한다.
139ho 그건 찐 오뎅 전문점가면 팔긴함. 근데 보통 우리나라식 오뎅은 국물만 내고 어묵만 계속리필하는 사이드메뉴 취급이라 잘 안할거임. 오뎅에 들어가는 곤약은 그래도 한번 데치고 끝이라 같이 꽂아두는데도 있는데, 무는 따로 한번 삶아서 익혀야 되는거라 손이 너무 많이 감.
뭐시중한디 그냥 술안주 어묵탕이면 얇게 썰어서 넣어주는 집있음. 근데 오뎅에 넣는 두꺼운 무는 꽤 오래 익혀야되서 힘듬. 차라리 그게 정식 메뉴라서 돈 좀 받으면 팔겠는데 보통 오뎅은 다른거 먹다가 한두개 먹는 서브 메뉴라 손이 많이 가는 무같은걸 추가하긴 좀 힘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