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뉴스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계층 이동 사다리가 약화하고, 노동·주거·자산 격차와 그에 따른 불평등이 심화하는 것이 청년 세대 불안의 본질... 원문 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71004120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