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투자러 ::html <p style="text-align:center;margin:12px 0;"><img src="https://kookbob.com/assets/copied/20260711-0b8ebd973b37ac15.webp" style="max-width:100%;height:auto;border-radius:6px;"></p> <p>철종까지도 일단 효종의 혈맥이긴 한데 고종은 시발 ㅋㅋㅋ 넌 누군데 왕을 하세요? 수준</p>
단타초보 조는 나라를 세울 정도의 큰일을 하신분들에게 붙이는 거라 원래 조선 시대 왕들 이성계 말고는 다 종 인건데 후대에서 격상 시켜서 조로 올려준 왕들이 좀 있는거지 좀 웃기긴 한데 세조/선조/인조 등도 격상된 왕들임 뭐 물론 왕권 강화를 목적으로 한일이긴 한데....
youfrist tmi)임오화변으로 사도세자는 역적이라 자손들은 왕위계승X 그래서 정조는 진종에게 양자로 들어감 순조,헌종은 별문제없지만 철종이 문제(사도의 후손) 철종은 문효세자에게 양자로 들어감 또 문제발생이 고종인데 고종할아버지가 남연군. 남연군이 은신군의 양자로들어간상태. 은신군 은전군 은언군 은 모두 사도세자의아들 그래서 고종을 익종에게 양자로 보냄 이 상황만 봐도 조선의 제도(시스템)가 당시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인 상황임
존버13년 그나마 인조 때로 이어지니까 은신군 양자로 남연군이 들어간 간 거. 사실 은신군도 숙종 막내의 연령군의 양자로 입적 됐던 터라 이 부분이 사실 고종 정통성에 더 큰 약점이었음. 그래서 연령군-낙천군 라인은 지우고 사도세자를 장종-장조로 추존하면서 정통성 높이려고 했던 비하인드가 있음. 연령군 문제는 현대에 와서야 정리 됐다고 함
youfrist 똘똘한 놈 시키면 안되지 세도가에서 운전가능한 꼭두각시여야 하니깐 고른거 콩라인이던 풍양 조씨 대비가 안동 김씨 이겨보려고 픽한건데 거기서 대원군이 한번 더 통수치고 민비를 며느리로 뽑아서 손절함 그 결과는 기존 세도가들보다 훨씬 더 악화된 여흥 민씨의 국정문란
10억만만들자 그거 옛날 통념임. 애초에 흥선군 자체가 족보 상 가장 가깝기도 했지만 제일 똘똘했기 때문에 조대비랑 같이 짬짬 했던 거. 그리고 양자로 맏아들은 못 들어가기 때문에 군밤이가 조대비와 효명세자의 양자로 들어가서 대를 이었고 조대비는 그후 계속 흥선군한테 권한 몰아주고 자긴 뒤로 빠짐. 그리고 흥선군 부인 부터가 여흥 민씨임. 자기랑 가까우니까 픽을 한 거
단타에진심 조선후기가 개쳐망한 이유중 제일 큰게 정조 이후로 왕족들이 죄다 단명해버리는 개억까때문임 정조 첫아들이 4살에 죽어서 둘째아들(순조)가 10살에 즉위했고 순조 첫째아들(효명세자)가 20살에 죽어서 손자(헌종)이 7살에 왕이 됐는데 헌종마저 21살에 죽어서 철종 데려왔더니 철종도 32에 죽어서 고종이 왕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