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도 발전과정을 보면 아 이렇지 않을까? 하는걸 계속 실험과 수와 식으로 증명해서 사람들이 맞다라고 인정하는 거지 발전과정을 보면 유사과학과 비슷한 이론들이 난무했음 틀린것도 다 증명해서 틀렸다고 하는거지 실상은 당연한 얘기지만 모르겠다가 더 많음 다만 유추과정이 상당히 논리적이고 그럴듯한 상황을 진행하는것이기에 맞을 확률이 높은거지 나는 관상을 믿는데 무조건 맞지는 않지만 내가 모든 사람을 깊게 대화할수도 없는것이고 처음에 틀리던 맞던 기준이 필요하자나 그래서 사람이 처한 환경에 따라 얼굴 인상이 정해진다라고 보고 휙휙 대충 판단하고 넘기는거지 그리고 깊은 관계가 필요하면 대화를 더 해봐서 다시 깊게 판단하는거고..선입견이 있겠지만 내가 경험하는 한에서 판단하는거라 세상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있어서 대충이라도 기준이 필요하다고 보고 그 기준을 관상으로 정했을 뿐이야 말을 걸지도 않고 보자마자 바로 파악하는거지 다만 운명이나 그런건 믿기가 어렵고 험한일을 하면 험상궂은 얼굴, 서비스업을 하면 웃는 얼굴 ..뭐 이정도는 어느정도 합리적이다라고 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