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잘못 알고있는게, 바람피는 여자 바람 안피는 여자 나눠져있는게 아닌 것처럼
쓰리썸도 바람피는 거보다 벽이 좀 높을 뿐이지. 환경이나 분위기만 되면 생각보다 쉽게 넘어가는 사람들이 많음.
NTR, 초대남 같은 것도 처음부터 그렇게 시작하는게 아니라
내 와이프를 자랑하고 다른 남자들이 내 여자를 보고 침흘리는 걸 보고 싶다는 우월감같은 자아도취에서 시작하는 것처럼
은밀한 성욕을 어떻게 자극시키고 어떤 환경으로 조금씩 물들어가느냐에 따라 다른거임.
너 솔로5년차에 이제막 여친 사귀고 연애 시작했는데, 니 여친이 채수빈 같은 여자 데려와서 같이 술먹고나서
재미로 야한 게임 하자고 하면서 분위기 잡으면 딱 잘라서 거절하고 여친한테 실망했다면서
다신 연락하지말라고 할 수있을거같음?
그런 분위기나 환경이 희귀한거지, 그런걸 하는 사람이 희귀한게 아님.
마약하는 사람이 정해진게 아니라, 마약같은거에 노출되는 환경이 휘귀한 것처럼
그래서 항상 유혹에 쉽게 넘어가지 않는다고 자만하지말고 그런 환경에 빠지지 않게 조심하고
정신 단디 차리고 살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