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뉴스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경영계는 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간당 1만700원으로 최종 결정된 데 대해 아쉬움을 표했다. 원문 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714186900003
이평선신봉 경영계는 동결 주장했어도 1만700원이면 뭐, 이 정도면 선방한 거 아잉교? 물가도 올라서 장 보기도 무섭던데, 최저임금도 오르면 나중에 우리 애 용돈도 올려줘야 하나 고민되네요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