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뉴스 (서울=연합뉴스) 옥성구 기자 = 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간당 1만700원으로 정해졌지만, 매년 법정 심의 기한을 넘기며 노사 대립이 반복되는 현행... 원문 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71417710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