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은죽어서 ::html <p style="text-align:center;margin:12px 0;"><img src="https://kookbob.com/assets/copied/20260717-fd1281303e85998a.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border-radius:6px;"></p>
youfrist 난 어릴때 펫샵있길레 백원 내밀면서 강아지 살수있어요? 라고 했더니 얼탱이 없는 표정으로 '니 불알주면 팔게'라고 했었고 그것도 뭔지 몰라서 집에 엄마한테가서 물어봤던 기억이 있네
야수의심장 나도 꼬마때 하루종일 놀며 돌아다니다 꼬질꼬질해져서 저녁때쯤 집근처 만두집앞 유리진열장에 붙어서 만두 구경하고있었는데 하도 붙어있으니까 주인아저씨가 웃으면서 먹으라고 만두 몇개 주신게 아직 기억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