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뉴스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옥성구 기자 = 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간당 1만700원으로 결정된 가운데, 매년 반복되는 도돌이표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 원문 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71617780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