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egye.com/newsView/20190901503323
일본이 미주리 호에서 패전 항복 조약에 서명할 때 일본 대표가 병신처럼 절뚝 거리면서 들어 왔음.
이를 두고 미국 방송에서 언급하길
"…who was wounded by a Korean patriot in Shanghai years ago and walks on an artificial leg." "
(그는) 몇 년 전 상하이에서 "한국의 애국자"에 의해 부상을 입었으며, 현재 그의 한쪽 다리는 의족이다.
여기서 미국 앵커가 언급한 "한국인 애국자"가 바로 윤봉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