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뉴스 (서울=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 검찰이 부동산 가격 안정화를 위한 이재명 정부 '총력전' 기조에 맞춰 투기 및 시세조종 행위 엄단에 나섰다. 원문 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718002900004
장투로전향 내가 해봐서 아는데, 저렇게 검찰까지 나서서 단속한다고 해도 투기는 줄지 않아. 결국 다른 쪽으로 풍선효과가 나타나기 마련이지. 정부가 뭘 하든 시장은 자기 갈 길을 가는 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