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관리갑 ::html <p style="text-align:center;margin:12px 0;"><img src="https://kookbob.com/assets/copied/20260719-b2119c777a5fa01a.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border-radius:6px;"></p> <p style="text-align:center;margin:12px 0;"><img src="https://kookbob.com/assets/copied/20260719-8a49bbfbde59cd3a.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border-radius:6px;"></p> <p style="text-align:center;margin:12px 0;"><img src="https://kookbob.com/assets/copied/20260719-31bcb8285a27862f.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border-radius:6px;"></p>
today점심 중학교때 단짝이었던 친구가 공고가서 술담배오토바이 다 하는 동네에서 유명한 양아치됐음. 대학생때 잠깐 고향내려왔었는데 그 때 우연히 오락실에서 마주쳤는데 이정도인가 싶을정도로 엄청 반갑게 인사하더라 솔직히 난 어색했거든 ㅋㅋ 중학생때 그 순수했던 친구의 모습이 잠깐 떠오르면서도 어깨에 있는 이레즈미보면 좀 위축도 되고 여러모로 복잡한 생각 들었음
hometohome 나도 저런 경우는 당연히 있었고 나중에는 직장서 다시 만난 친구가 유부남 ㅅㅍ로 살고있는것도 봤었음 그래도 학교 다닐때는 똥오줌은 가릴줄 아는 친구라고 생각했었는데 직장서 다시 만나니 유부남 ㅅㅍ로 ㅋㅋ
뭐시중한디 중학교가 진짜 마의 시기인듯. 사춘기 오면서 뭔가 중2병+ 쎄보이고 싶고 어른 되고 싶어하고 온갖게 다 섞이는데 그에 맞게 유혹들도 많이 늘어나는듯. 거기다가 옛날에는 집안환경이고 뭐고 그런거를 제대로 깨닫게 되는게 중학생 때였던 것 같음. 요즘은 더 빨라진듯 하지만
139ho 중1때까지만 해도 양아치지만 순수한 느낌이 들었는데 중2부터 어줍잖게 어른 따라하면서 술, 담배하고 싸움질하더니 중3되니까 전부 전학가버림. 고등학교 때 우연히 길에서 재회한 친구의 모습은 최악이었음
139ho 뭐 다 있지 저런거는.. 초등학교때 같이 하교하고 놀고 그러다가 중학교되어서 갑자기 노는 또래무리가 확 달라지고.. 걔는 일진무리에서 놀고.. 나는 일반 내 친구들하고 놀고.. 나중에는 복도에서 마주쳐도 인사도 서로 안했음.. 그로부터 세월 많이 지나서 대학교때 페이스북 나오고 그러니까 그때는 다시 페북에서 몇마디 나누고 그럤었지만.. 막상 걔가 변했던 중딩때는 아는체도안했었음 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