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킴이 ::html <p style="text-align:center;margin:12px 0;"><img src="https://kookbob.com/assets/copied/20260719-0c53021211127c4c.png" style="max-width:100%;height:auto;border-radius:6px;"></p>
007 암웨이도 있지 우리집도 그거땜에 돈 꽤나 갖다 바쳤거든 아버지가 친구따라 했는데 돈날리고 맨날 술먹고 주사부리고 결국 부모님 이혼하고 다단계는 합법이든 불법이든 상종을 말아야 해
우량주만 나도 어릴 때 일욜이 특식으로 가족이 라면 끓여 먹었는데. 가난했지만 초딩까진 못 느끼다 대가리가 커서 그런가 중딩때부터 느꼈네. 중고딩 친구들 집에 가니 아파트나 큰 빌라거나 주택이 자가거나. 학원도 다니고 부모님이 선생이거나 사업이나 시청공뭔이고 등 그런 거 알게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