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인물은 일본의 사이비 종교 옴진리교의 교주였던 아사하라 쇼코(본명 마쓰모토 지즈오)입니다. 테러 주도: 1995년 도쿄 지하철 사린가스 테러 사건을 지시하여 무고한 시민 13명을 숨지게 하고 수천 명을 부상 입혔습니다. 사형 집행: 테러 주범으로 기소되어 사형 판결을 받았으며, 2018년 7월 6일 도쿄구치소에서 사형이 집행되었습니다. 교단 해체 및 분파: 옴진리교는 사건 이후 해체되었으나, 그 잔존 세력은 이름을 바꿔 여전히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