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의 남자 ::html <p style="text-align:center;margin:12px 0;"><img src="https://kookbob.com/assets/copied/20260721-10445d50d09a0b8d.png" style="max-width:100%;height:auto;border-radius:6px;"></p> <p>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p> <p>이건 유우머 글이라 추천 못받겠지 ㅠ</p>
코스피지킴이 군대에서 신병보고 수체구멍 좀 슬리퍼로 문대라하니까 1초 멈추더니 슬리퍼로 존나 밟기 시작함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 뭐하라는건지는 모르겠는데 하기는 해야겠고 해서 일단 밟아봤다네
youfrist 한 11살인가 12살쯤에 처음으로 부산에서 온 학생이랑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는데 진심 구라 안치고 말이 존나 빨라서 무슨 랩하는것같은데 무슨말인지 하나도 못알아들어서 얼탄적있었음 ㅋㅋㅋㅋ 무슨말인지 못알아들었다고 말하면 민망해 할까봐 말도 못하고 어버버 거리고 있었지 ㅋㅋㅋ 사투리는 둘째치고 부산사람들 말이 진짜 존나게 빠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