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시중한디 ::html <p style="text-align:center;margin:12px 0;"><img src="https://kookbob.com/assets/copied/20260722-45a6775f002857f2.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border-radius:6px;"></p> <p>면접관들 지루한 와중 큰웃음 이벤트</p>
Two-year-one ㄹㅇㅋㅋㅋㅋ 특이하다는게 학생땐 특별해보이고 마냥 좋은건줄알아서 인적성때 특이다하는 말을 많이 듣는다에 무조건 X하라길래 왜그러는지 이해를 못했는데 짬 좀 먹어보니 알거같음...
1-4-1 저거 같은 말 어조를 다르게 하면 먹히기도 함. 지금 상황이 이러이러해서 난 이 자리가 꼭 필요하다. 비록 어려운 상황이지만 삶의 환경을 나아지게 하고 싶다. 그게 나 뿐만 아니라 주변에도 좋은 영향력을 주겠다. 왜 아냐면 그렇게 얘기해서 뽑혔거든...
시장관찰자 "어이 인사팀장아, 너 돌았어? 회사가 장난이야?" "아닙니다..." "이런 새끼 거르라고 1차 면접이 있는 거 아니야" "근데 존나 웃기잖아요ㅋㅋㅋ 이사님도 직접 보셨잖아요ㅋㅋㅋ" "그렇긴 해 ㅋㅋㅋㅋ시발 근데 사장님 한테 보고 할 엄두가 안 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