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동 202호 ::html <p style="text-align:center;margin:12px 0;"><img src="https://kookbob.com/assets/copied/20260723-fd9880ebf4017f24.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border-radius:6px;"></p> <p>1. 팔레스타인 쪽 지방에 살던 양치기가 쿰란이라는 동굴에서 히브리어로 적힌 두루마리여러개를 발견</p> <p>2. 양치기는 히브리어도 몰랐고 이 종이에 대한 가치도 몰랐기에 이걸 가져다가 죄다 헐값에 넘김</p> <p>3. 알고보니 기원전 2세기에서 서기 1세기경에 만들어진 히브리어로 쓰인 완전한 구약성경이었음</p> <p>4. 현대의 성경과 대조해도 몇개의 오탈자등을 제외하면 내용이 거의 100%일치하는 결과가 나왔음</p> <p>5. 이 성경의 존재로 인하여 구약 성경의 내용이 오늘날까지 후대의 창작없이 2천년이상 그대로 전해져 내려왔다는 것이 고고학적으로 입증되게 되었음</p>
존버는과학 마이너한거면 학문이라도 이익에 의해서 구라칠수 있긴하지만 그래도 저짝은 세계에 여러종류의 많은 사람들이 관심들이 많아서 교차검증 겁나된거니까 학문적으로 구라 치면 쳐맞음 ㅋㅋㅋ
고민 잘 모르는 사람이 쓴거같은데, 사해문서는 단순히 옛날 버전 구약성경이 아님. 만약 그렇다면 고고학적 혁신도 아니고 이미 아는 내용의 재확인 정도겠지. 중요한건 사해문서에서 같이 발견된 쿰란 공동체 내부 규정이나 묵시 문헌들임. 이를 통해서 제2성전기 유대인들의 종교관, 사회관을 새롭게 연구할 수 있었고, 이게 현대 신약학 스터디에도 혁신을 가져왔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