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뉴스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취임 후 첫 재산등록에서 82억원을 보유했다고 신고했다. 원문 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72315030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