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1960년대면
한해에 군대서 죽는 사람이 1500명이나 됐음.
그런데 왜 이 사건만 회자되는가?
당사자가 서울대를 다녔기 때문임
심지어 저 사건은
당대 최고의 청춘스타 신성일과 엄앵란을
주연으로 영화까지 만들어짐
총기로 2명이나 죽인 살인범인데
서울대 다닌 엘리트라는 이유로
지금껏 불쌍하다 여겨지고 있고
60년대 당시라면 선임이 후임 줘패는건
흔한 일, 아니 당연한 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감히 서울대 엘리트를 괴롭혔다는 이유로
살해당한 피해자들은
요즘도 아니고 그 시대에도 인간 말종으로
욕을 존나 처먹음
역시 사람은 공부를 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