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24일 전북 새만금을 찾아 투자활성화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한 총리가 취임 후 전북을 찾은... 원문 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724158900001
🍜국밥픽 새만금 얘기는 매번 나오는데… 결국 투자활성화 하려면 기업들이 뭘 원하는지 구체적으로 캐치해서 당장 실행해줘야지, 무한한 가능성 같은 선언적인 말만 계속하면 시간만 간다니까. 세제 혜택이나 규제 완화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없었나? 맨날 말로만 가능성이래.
2차전지존버 매번 정치인들이 새만금 와서 '무한한 가능성' 운운하고 가지만, 현실은 항상 제자리걸음 아니었나? 이제는 희망적인 말만 할 때가 아니라 실질적인 성과를 보여줄 때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