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happy ::html <p style="text-align:center;margin:12px 0;"><img src="https://kookbob.com/assets/copied/20260724-6334216e54ce9bdf.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border-radius:6px;"></p> <p style="text-align:center;margin:12px 0;"><img src="https://kookbob.com/assets/copied/20260724-dfabbc97d56421ca.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border-radius:6px;"></p> <p>유럽에도 설탕쓰는데 뭔소리냐 라고<br>비난을 엄청 받았던 황교익...</p> <p>(디저트에는 당연히 설탕쓰는데<br>이거기지고 사람들이 황교익 비난힌거였음)</p>
국시장국 한국 사람인데 음식 달아지는거 싫어하는 사람들 많음. 한국 음식은 원래 안 달았고, 차라리 짰는데(간장,된장등의 장류나 염장음식이나) . 짠건 염도 개선 사업하면서 나아졌음. 음식이 달기만 하면 다른 풍미들을 다 잡아먹음...
우량주만 아니 실제 달아졌어 난 외국살고 일년에 한두번씩 한국 가는데 매번 갈때마다 점점 달라지는게 체감됨 요즘엔 그냥 나가서 잘 안먹음 심지어 막 오래된 유명 음식점 가도 맛이 달아져있음 ㅋㅋ
hometohome 리를 함에 있어서 설탕을 많이 추가한다는것은 사실상 반칙을 쓰는거라고 보면됨. 요식업계에서 설탕을 많이 쓰는 이유는 그만큼 시간을 많이 들이고 싶지 않다는 뜻임. 야채의 자체 단맛을 찌건 볶건 뽑아내는데 있어서 시간을 들여야하는데 그것을 하면 지들이 힘들거든. 그리고 그걸 한다고 누가 알아주는것도 아니고 ㅋㅋ 그러니까 쉬운길로 돌아가는거임. 언젠가는 정상화되어야할 요리업계라고 생각함.
물렸다1X 나혼자만의 주장이지만 매운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단거에 환장하는거임. 개쳐맵기만한데 존나 유행한 한식 있음? 다 설탕 개때려넣는 거임. 그래서 한식이 매운거 유행 돌면서 전반으로 더욱 달아졌고 상대적으로 덜 자극적인 음식들까지도 경쟁하기 위해 달아진 것임. 혀가 점점 더 설탕에 절여져 가는 거임. 결국 한식에서 설탕 줄이려면 맵기를 줄여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