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개미 ::html <p style="text-align:center;margin:12px 0;"><img src="https://kookbob.com/assets/copied/20260725-fca90959e4813ffb.png" style="max-width:100%;height:auto;border-radius:6px;"></p>
이태백 그러게... 24년도 최저임금이 9800원쯤 되었는데 그걸루 최저임금 때려도 195만원 나옴 근데 주휴수당같은거 하면 법정으로 해도 210만원은 넘을듯함.. 물론 세전이긴 하지만.. 6년차 대리한테 계속 최저임금이나 다름없게 줬다는 얘기인데
1-4-1 나도 아는 지인 통해 간 곳에서 나만 믿고 따라오라면서 잘해준다 뭐다하는거 믿고 3년 일했더만 업계 초보가 세후 280 받는데 220 받길래 월급올려달라고 했더만 그만두라고해서 그만둔다 함. 근데 그것도 사람 안구해져서 좀만 더 일해달라고 징징거리는고 같이 일하던 형님들 때문에 ㅈ같은거 참고 일해줬는데. 공고도 안 올리고 가만보니 나 때처럼 지인 통해 멋 모르는 생초보 대려올려고 그지랄한거. 결국 3달만에 260에 데려오더라.ㅋㅋ 소식 들어보니 지금 망하기 직전이라더라.ㅋㅋ 다들 월급 못 받은지 몇달되고 전기세도 밀리고 빚독촉에 퇴직금이랑 뭐 받기도 힘들어 보이더만.
뭐시중한디 가짜같지 않은 게,나 다녔던 중소기업의 거래처 과장님이 나랑 같은 아파트였는데,15년만인가 200만 원 찍었다면서 좋아하셨는데 그때가 최저시급 월급이 200 살짝 안될 때였음. 한 2122년도 같음. 오래 일한 사람의 연봉인상률보다 최저시급 인상이 훨씬 빨랐던 거지. 글고,여자경리들은 확실히 대우가 좋은 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