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뉴스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지역 도심 복합개발 대상지역이 확대돼 원도심과 역세권의 고밀·복합개발이 촉진될 전망이다. 원문 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2125600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