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보는눈 ::html <p style="text-align:center;margin:12px 0;"><img src="https://kookbob.com/assets/copied/20260728-296ee71c745e3503.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border-radius:6px;"></p> <p style="text-align:center;margin:12px 0;"><img src="https://kookbob.com/assets/copied/20260728-0880bcb8ceb84c17.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border-radius:6px;"></p> <p style="text-align:center;margin:12px 0;"><img src="https://kookbob.com/assets/copied/20260728-46cff4e13dbbb0a3.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border-radius:6px;"></p> <p>그걸 왜 KTX 특실에서 말하실까??</p>
202동 202호 today점심 뻔뻔한 노인네들 몇번 겪어봤는데 수치심이라는게 없음 자식앞에서 꼽줘도 별로 안유효함 그나마 유효한게 어린 손주까지 데리고 있는 틀딱가족이랑 트라블있던적 있는데 손주 앞에서 언성 커지니까 그건 쪽팔린지 그만두더라
today점심 요즘 저 마인드의 응용버전이 난무하는 것 같음 기차표는 입석과 좌석이 있다 칠때 기차표의 본질은 운송이지 좌석에 앉느냐 마느냐가 핵심이 아님 근데 입석으로 탄 사람들도 자리가 비어있으면 걍 앉아가도 되게 '배려' 해 주다 보니까. 좌석표를 산 사람들을 자신의 잠재적 이득을 빼앗는다고 주장하는 인간들이 슬슬 보임. (며칠전 다루어진 다른 주제가 생각난다면 똑똑한 개붕이임)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뭔지 알음? 좌석이 아무리 텅텅 비어 있어도 입석표는 절대 못 앉게 단속하는 것임 저런 사고 방식은 오히려 선의/호의/배려에 기생하는 악성 곰팡이 같은거라
가치주사랑 엊그제 7호선에서 본 아줌씨 생각나네. 내 앞에 자리났는데 그걸 비집고 들어와 앉은것도 황당한데, 좀 있다 또 내 앞에 자기 옆자리 나니까 갑자기 거기에 자기 가방 내려놓음. 이게 뭔 상황이야? 하고 벙쪄있는데, 그러곤 저쪽에 서있는 지 딸래미한테 전화걸어 여기 자리 맡아 놨다고 앉으라 하더라.....ㅋㅋㅋ 존나 씹 진짜 이런다고!? 구라같지? 내가 말해놓고도 나도 밑기질 않는다 ㅋㅋㅋ 광명사거리 내린 그 아지매... 벽에 똥칠할때까지 사소.
못먹어도고 엊그제도 축제 공연 시작했는데 할매인지 아지매인지 뒤늦게 사람들 시야 다 가리면서 비집고 들어와서 내 옆에 4시간 동안 미리 자리 잡아 놓은 가족들 돗자리에 밀치고 앉아서 "같이 좀 보면 되는 걸 뭘 자리 잡았다고 하냐 전세냈냐"면서 싸우다가 '이렇게 막무가내면 애들이 뭘 보고 배우겠냐' 하고 결국 젊은 애엄마가 서렌 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