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happy 가격이 가격인지라 일반 소비자가 아닌 전문 고급 식당 같은 곳이 소비처라, 시장이 작아서 소비, 유행에 매우 민감. 또 식당들도 신뢰가 쌓이기 전까진 주문도 힘들어서 사업자들이 적극 도전하기 힘들고 저게 그냥 키우는 건 어렵지 않은데, 뿌리, 근경을 키우는 건 나름 노하우가 있긴하고 1년인가 2년에 한번씩 수확. 그래서 이것보단 그냥 자주 수확하는 다른 작물 키우는 게 낫다....라는 느낌. 물론 한국에서 근경 키우는 스마트팜이 있긴 한걸로 앎. 땅에서 키우는 사람도 있고, 수경재배하는 사람도 있긴 하고. 그리고 일본은, 브랜드 때문인지 여전히 그냥 땅에서 키우는 방식을 고수할거임. 근데 여기도 기후변화 때문에 키우던 곳이 못 키우는 등 수확량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다는 말도 있어서 공장화 되려 한다는 말도 있더라. 올초에 잠깐 관심 있어서 줏어들었던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