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178세대 규모의 단지형 연립주택에 장애인 통행을 위한 경사로를 일부 설치하지 않은 GS건설이 국토교통부의 하... 원문 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4032600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