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뉴스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서울시는 올해 제1기분 자동차세 총 2천112억원의 세액을 확정해 192만건의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15일 밝혔... 원문 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4034300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