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뉴스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일본 엔화 약세를 저지하기 위해 미국 재무부가 개입한 정황이 장관 메모지를 촬영한 언론매체 사진에서 드러났다. 원문 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1026600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