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얘기일 수도 있고, 전혀 다른 얘기일 수도 있는데 한참 유행했던 포지티브 마인드의 직원은 항상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예스맨이니까 조직에서 이 사람들을 더 선호하는 경향이 있지만, 반대로 완전히 네거티브 마인드, 반골 기질을 가진 사람도 조직에서 분명히 존재 가치가 있음. 문제제기를 하고 문제를 개선해야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이 사람들이라. 그래서 본인이 타고난 반골인데 포지티브 마인드로 억지로 뜯어고치는 대신, 본인의 시각에서 무엇을 더 할 수 있는가를 고민하는게 건강하다고 생각함.